음원플랫폼 #애플뮤직 #유튜브뮤직 #멜론 #지니뮤직1 애플이 먼저 올렸다, 국내 음원 플랫폼도 따라갈까? (Apple Raised Prices First, Will Domestic Music Platforms Follow Suit?) 애플이 지난주 미국에서 애플뮤직 요금을 올렸습니다. 개인 요금제는 월 10.99달러에서 11.99달러로, 가족 요금제는 16.99달러에서 19.99달러로, 학생 요금제는 5.99달러에서 6.99달러로 뛰었습니다. 애플이 내세운 이유는 하나, 음원 라이선스 비용 상승입니다.한국은 아직입니다. 애플뮤직은 국내에서 지금도 개별 음원 구매 없이 구독만 가능한 서비스이고, 요금 인상 소식은 들리지 않습니다. 그런데 "아직"이라는 단어를 믿어도 될까요? 국내 음원 시장의 가격은 원래 애플과는 다른 경로로 움직여 왔습니다. 그 경로를 알면, 이번 압박이 국내에 언제 어떻게 도달할지 가늠할 수 있습니다.지금 국내 시장은 이미 흔들리고 있다애플 이슈가 아니어도, 국내 음원 플랫폼은 이미 벼랑 끝에 서 있습니다. 한국콘텐.. 2026. 7. 21. 이전 1 다음